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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RAND STORY

우리 이야기

따뜻한(溫)밥상, 오늘도 반(飯)하다, 가리온반

음식을 대접하는 것으로 끝이 아닌, 밥 한 끼에 따뜻한 마음까지 전하겠습니다.

가리온반은 고객의 행복이 No.1 입니다

  • No to Unhealthy Foods

    건강한 한끼!! 가리온반은 건강한 재료로
   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.

  • Open to Everyone

   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맛!! 가리온반은 누구나
    좋아할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려고 노력합니다.

  • 1st Brand

    새로운 스타일!! 가리온반은 “가리국밥” 이라는
   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국밥을 제공합니다.

소박한 국밥 한 그릇에 인생의 맛을 담다.

가리온반 국밥

가리온반

정말 좋은 맛은 반드시 담백한 것이다

국밥은 예로부터 전쟁터나 노역장, 행사에 많은 사람들에게 간편하게
음식을 제공할 수 있었던 고마운 음식이었습니다. 어려웠던 시절,
배고픔을 달래주었던 따뜻한 국밥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
진항 향수입니다.

간편하게 먹을 수있는 소박한 국밥 한그릇이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
이유는 우리 인생의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.

가리국밥은? 

‘가리’ 는 갈비의 옛말로 ‘가리국밥’‘갈비국밥’ 을 의미합니다.

한반도 전역에서 갈비, 가리라는 용어를 사용했지만 정작 가리국밥은 함경도에서만 남았습니다.
가릿국밥은 함경도 지방의 향토음식의 하나로 갈비를 곤 국물에 밥을 말고 소고기, 콩나물, 두부, 다데기 등을 넣어 만든 국밥입니다.
가리온반의 가리국밥은 함경도 지방의 향토음식인 ‘가릿국밥’ 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하여 담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.

어머님이 해주시던 따뜻한 국밥

고향이 함경도이신 어머님은 고향이 그리우실때면 종종 가릿국밥을 끓여 주셨습니다. 살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고향 함경도를 떠나
피난길에 올랐지만 일생이 끝날 때까지 고향 땅을 다시는 못 밟고 떠니실까봐 어머니의 두 눈에 눈물이 맺히시곤 하셨습니다.

어머님은 정성을 가득 담아 육수를 끓이시고 따뜻한 밥과 고명을 정갈하게 얹어서 주시곤 하셨는데 어릴 때에는 자주 먹던 가릿국밥이
그저 지겹기만 했습니다. 어머니의 눈물과 그리움이 서린 한 그릇이라는 사실은 한 가정의 가장이 된 지금에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.

어머님이 해주시던 따뜻한 국밥처럼
제대로 된 집밥 같은 한 끼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
정성을 담아 대접해 드리겠습니다.

- ㈜아이비스글로벌 대표이사 박 상 욱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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